비 많이 오네요.

천둥번개까지 치곤... 장맛비처럼 주륵주륵...

하암....

빗소리 자장가 삼아 이제 자야지. -ㅠ-

by 흑염패아르 | 2009/11/08 05:35 | 하루... | 트랙백 | 덧글(0)

신종플루에 대한 공문..

아 이거 뭐 일주일 사이에도 수시로 바뀌니 -_-...

1. 기존 처방은 똑같이 하되

2. 확진 검사는 폐렴 등 호흡기 질환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실시

3. 신고는 확진자, 의사 환자[입원중인..] 만. 외래에서 타미플루 처방만 받은 사람은 신고 대상 제외.

딴건 제외하고 2번. -ㅅ-.. 어차피 우린 검사를 거의 안 했으니 크게 상관은 없다만 원해서 부득부득 하겠다는 사람들은 어쩌란 이야기? 그냥 비급여로 검사해? .. 12만원인데 -ㅅ-;

정말 전염병이라는 거에 준수해야할 일정한 규칙같은거 우리나라엔 없구나?

by 흑염패아르 | 2009/11/07 08:52 | 하루... | 트랙백 | 덧글(0)

근래에 푹 빠진 소설.

밑에도 썼지만 문피아에 지금은 연중중이지만.. 은서우 님의 휘린.

그리고 알라딘 서재에서 볼 수 있는 miro님의 매창소월[완결]

구어체 너무 좋다.

한자가 잔뜩 나오지만 찬찬히 살피며 읽고 있다.

내리 4시간을 읽고 나니 눈은 빠질것 같지만 내일을 위해 더 보고 싶은걸 참고, 내일의 기쁨을 위해!!

ps. 동생케릭 네 개 마비 할로윈 이벤트 결과 : 호박모 네개. 제길

by 흑염패아르 | 2009/11/07 00:28 | 하루... | 트랙백 | 덧글(0)

좋은 구절.

세상 모든 사람이 네 맘과 같지 않아. 네가 아무리 그들을 생각하고 위한다고 한들, 그들은 네 마음에 대해선 조금도 모른다. 아니 알려고 하지 않아. 왜곡된 눈으로 너를 보고, 삐뚫어진 입으로 너를 이야기할 것이다. 상처받지 않길 바란다면, 너를 지키는 방법부터 배워라. 호의도 선의도 적당히 베푸는 방법도 익히고. 무한히 감싼다고 해서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사람을 상대로 해선.

은서우 작 - 휘린輝潾 中
한 황후 하란이 서은하에게...

by 흑염패아르 | 2009/11/06 23:03 | 하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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