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우왕 ㅠㅠㅠㅠㅠ

나에게도 이런 템이 나오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행복합니다. 했지여.

그리고

그럼 그렇지 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흑염패아르 | 2012/01/27 23:39 | 마비!!+게임 | 트랙백 | 덧글(8)

ㅠㅠ 해품달 ㅠㅠㅠㅠ

흐엉ㅇㅇㅇㅇㅇ

넘 잼이따. 진짜.;ㅅ;..

원작을 100% 따라가지 않아서 고맙고, 그래도 큰 뼈대는 많이 벗어나지 않아 더 고맙고
훈훈한 아역들에게 정말 정말 고맙고 ㅠㅠㅠㅠㅠㅠ
성인역에 조금 걱정하긴 했더랬지만 김수훤 대박!!!!!

어젠 힘이 잔뜩 들어간 입매무새가 자꾸 눈에 밟히더니 오늘은 좀 덜하더라.

한가인은...이쁘긴 무진장 이쁜데 발성이랑 표정연기가 원래 저랬던가? ㅠㅠ...
그래도 어제보단 낫더라.

훤과 형선내시의 소소한 커플씬 ㅠㅠㅠ 내 입가에도 함박웃음. 
연우엄마의 곤충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장면 어쩔 ㅠㅠㅠㅠㅠㅠ
발목씬이 아니었지만 그대로 덮쳐라를 외치게 만들고 ㅠ 아무리 지금 8회찍고 있는 생방이라지만 예고를 안주다니 담주까지 어케 기다리냐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앙ㅇㅇㅇㅇㅇㅇ

by 흑염패아르 | 2012/01/27 00:12 | 하루... | 트랙백 | 덧글(8)

아 진짜 연초부터 빡치네

나이 처먹은 아저씨?  한 50대쯤 되는 그런 남자사람들은 왜 이렇게 능글거리며 반말지꺼리에 동네 술집에서나 건넬법한 농지꺼리를 하는거지? 여긴 병원이라고. 처음부터 끝까지 반말지꺼리하는 새키들은 정말 혓바닥을 반토막 내버리고 싶다.

가뜩이나 연휴다음날이라 진료가 밀려서 한시간 가량 대기타고 있는 환자분들 많은데 방금 접수해서는 얼마나 기다리냐고, 한시간쯤 생각하셔야 한댔더니 왜이렇게 오래기다리냐고, 아니 눈있으면 좀 보라지? 거기 앉아있는 사람들 다 너보다 먼저 온 사람들이거든? 그 사람들 봐야 널 보는거지 시베리아벌판아.  왜기다리기는 사람이 많으니까 기다리는거지

검사하겠다해서 진행하는 도중 검사실에서는 그런 설명 못 들었다고 십원짜리를 내뱉질 않나? 님? 검사 동의서 사인은 누가 한건데요? 귀신이 했답니까? 아니면 설 차례 지내러오신 너거 조상님이 대필해주셨겠나?

정말 수준이하다. 아무리 못 배워서 그렇겠거니, 교육을 덜 받아서 그렇겠거니 라고 위안삼아 스스로를 달래려 해봐도 순간 빡침은 어쩔수가 없구나.

연휴 지나고 첫 날인데 새로운 마음으로 좋게 시작하겠다는 각오따위 출근한지 10분만에 온데간데 없고, 언제나와 똑같이 속으로 사표 던질까 말까 고민하는 나로 남았다.- _ - 아 씨발.더러워.

by 흑염패아르 | 2012/01/25 19:22 | 하루... | 트랙백 | 덧글(12)

설 연휴 잘 보내세요.

짧지만 ;ㅅ;

행복한 설이니만큼 맛난 떡국 드시고, 한살 그까이꺼 시크하게 드시고[...]

연휴 잘 보내셔요. _~/

각종 가족으로부터의 어택도 방어성공하시길 바랍니다.ㅋㅋ

by 흑염패아르 | 2012/01/22 14:32 | 하루...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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