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운 ㅇㅅㅇ;

제가 업어온 곳 - 쿠키님 집

전생운 하는 곳

*** 내 전생운 ***
쥐가 변하여 봉황이 되었으니 두뇌가 총명하고 마음이 정직하여 만나는 사람마다 존경심을 갖는 것입니다. 원래 마음가짐이 높아 이상향을 추구하고 뜻하는 바가 원대하여 두루 미치지 않은바가 없으니 능히 군자의 풍모를 갖추었고, 늠름하여 속이 좁지 않으니 실수하지 않습니다.

생각이 크니 일을 크게 벌이지만 초년에는 용두사미라, 머리만 있고 꼬리는 없기 쉬우며 14~5세에는 일이 순조롭게 잘 풀리지만 25~4세엔 시기와 질투를 받게 되니 실망할 일이 생기지만 33~4세에 기쁜 일이 생기니 영화로움이 무궁 할 것이고, 57~8세에는 가히 크게 횡재할 것입니다.

인간의 뜻하는 바가 하늘에 있을지라도 인간은 땅에서 살아야 할 것이니 뜻이 크다고 하여도 항상 현실을 직시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분명 많은 재물과 명예를 얻을 것이니 만인의 귀감이 될 것입니다. 남의 어려움을 내 몸 돌보듯 도와주는 착한 성품이니 사람들마다 좋아하고 그 뜻이 세상에 두루 미치면 만인의 존경을 받는 생애를 누리게 됩니다.

음? -ㅅ -; 넘 좋게 나오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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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흑염패아르 | 2008/06/02 17:15 | 하루...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현율 at 2008/06/02 17:30
오오, 봉황 봉황!!
저는 개가 변하여 학이 되었으니 열심히 살아라~ 하고 나오네요.^^)/
Commented by 라쿤J at 2008/06/02 19:06
※ 박성호님의 전생운 입니다.
용이 변하여 제비가 된 격이니 용모가 수려하고 단정하며 정직합니다. 행실이 차분하고 정갈하므로 서두는 일이 없고 순리대로 처세하니 막힘이 없습니다. 재물도 모자람을 모르고 덕망도 쌓았으니 사람들이 믿고 존경하여 신망이 두텁습니다. 순간적으로 폭발하는 성미는 불같기도 하나 타인과 화해를 잘하니 악의가 없음이라 할 것입니다.

용이 한 번 날아야 하겠다는 숨은 뜻이 있으니 15세경에 갇혔던 새가 하늘을 날아오르는 대운을 맞이하여 기쁨을 얻는 것입니다. 21~2세엔 원하는 바를 이루니 어디를 가도 자신을 알아주는 때이고, 23~4세에는 이미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커지고 있는 때이니 작은 성취가 있을 것입니다. 운이 계속 이어지니 35~6세에 영화와 재물의 이익이 따르면서 40이후에는 만사가 형통합니다.

스스로 자신을 돌보고 스스로의 언약을 지켜나가니 남들이 믿고 따르며, 스스로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가슴에 품은 뜻이 크지만 결코 떠들지 않으며 때가 되면 홀연히 일어서니 하는 일 마다 서툴지 않아서 성공과 연결짓는 지혜로 살게 됩니다. 인복이 있으니 어디를 가나 도움 주는 사람이 많을 것이니, 스스로 덕을 쌓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것입니다.

...운이 좋긴 명박이뿔.[...]
Commented by 흑염패아르 at 2008/06/02 20:20
현율//오오...근데 이거 죄다 좋게 나오는...듯...한...
너굴//-ㅅ -; 넌 왜 다운 ㅋㅋ
Commented by 라쿤J at 2008/06/03 01:41
아르//...하나도 안 맞아.;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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