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

진심 미친거 아님?

9살 짜리 여아를 강간해서 ........ 아이는 그 나이에 인공루 가지고 이제 평생을 살아야하고 생식기도 탈장되서 다 들어냈다는데... 고작 12년? .....근데 그 12년도 억울하다고 항소?????????????

술을 누가 먹였나? 입에 부어넣었나? 술먹고 강간했는데 그게 심신미약? 감안해서 형량낮춰서 12년이라고??????

우리나라 성범죄법 정말 정말 정말 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멋진 나라다. ㅅㅂ

by 흑염패아르 | 2009/09/26 22:12 | 하루... | 트랙백(35) | 핑백(11) | 덧글(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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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LoW at 2009/09/27 02:31

제목 : 사람들이 너무 편협한 시각으로 판결에 대해서 생각하..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물론 일반적인 사람의 입장에서 소아성애자가 벌인 일은 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그러나 사람들이 너무 '정의'라는 측면에서만 판결에 대해서 생각하는 거 같네요.법을 배운 사람들이라면 아실텝니다. 판결에 있어서 '정의, '법적 안정성', '합목적성'이 제각기상호작용을 하면서 중요한 역활을 한다는 것을요.무조건 극악한 범죄에 대해서 무기징역을 떄리거나 사형을 선고하는건 옳지 않습니다.우리나라 법......more

Tracked from The Tales of.. at 2009/09/27 07:03

제목 : 사법부의 판결에는 그저 놀랄 뿐이다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 흑염패아르님 트랙백 만취상태면 오히려 더 형이 심해야 하지 않나? 제정신이건 아니건, 제 손녀뻘 되는 아이한테 강간을 하고 고작 12년형이란다. 그리고, 그것도 무겁다고 항소한단다. 나잇살 깨나 쳐드셨다는 작자가 어쩜 저럴 수가 있나. 스스로 인간이길 포기했으니, 저놈은 인간 대우해줄 필요가 없다. 그 아이가 너무너무 안타깝고, 사법부의 판결엔 그저 놀라울 뿐이다....more

Tracked from DREAMLAND~☆ at 2009/09/27 07:32

제목 : 가해자의 인권을 보호하는 나라.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 지긋지긋하게 이런 말도안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데요. 이게 고쳐지려면 방법은 딱 하나입니다. 법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핵심요원. 즉, 예를들면 대통령, 국무총리 같이 법에 직접 관여할 수 있는 초고위직 간부의 딸과 아들이 이런 불합리한 일을 당해야 합니다. 고위직 사람들도 비슷하거나 더 심한 상황을 경험하지 않는 이상, 우리나라는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more

Tracked from TEZUKA OSAMU.. at 2009/09/27 08:49

제목 : 술 마시면 뭐든지 가중처벌 해달라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일단 미성년자를 강간해서 신체훼손까지 시켰는데 12년 때리는 진짜 말도 안 되는 나라에서 살고 있는 나 자신에게 건배.지금까지 무탈하게 키워주신 우리 부모님께는 108배를 백만 번 해도 모자라고.술 마시면 봐주는 문화 어떻게 안 되나.왜 같은 짓을 술 마시면 봐주나.내가 내 의지로 마신 술인데 어떻게 그것이 봐주는 이유가 되나.술취하면 지나가던 여자에게 음담패설 지껄이고 성추행 해도 [술 취한 어르신이니 좀 봐줘라......more

Tracked from 리힐의 Cantabile at 2009/09/27 10:13

제목 : 이오공감에 올라있는 아동성폭행 사건.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이걸 알게 된 건 사실 그제였나 그랬는데, 오늘 보니 이오공감에도 올라있길래 트랙백해봅니다.저 사건 자체도 끔찍했지만 범인이 그걸 또 항소했다는 걸 믿을 수가 없어요. 9살짜리 어린애를 저 지경으로 만들어놓고, 영원히 회복할 수 없을 정도의 상처를 입혀놓고 고작 12년 형이 무겁다고 항소를 해? 그게 사람이에요?나이가 그정도쯤이면 딸도 있을테고, 좀 이른 경우 손녀도 있을 수 있겠네요. 자식 있는 사람이 어떻게 남......more

Tracked from mistysiren's.. at 2009/09/27 10:43

제목 : 시렌의 생각
아침부터 충격먹은 글. 법이 정한 형량이 있겠지만 12년형이라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 거기다가 항소하는 인간도 그렇고. 여성부가 나설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 많은 여성단체들은 들고 일어나야 하는 일 아닌가....more

Tracked from loveholic's .. at 2009/09/27 10:57

제목 : MoonJu의 생각
9살짜리강간.. 인공항문 수술 와 이런 개새끼를 봤나, 근데 12년밖에 안산다니 이게 무슨 개소리임...more

Tracked from 타츠란의 오피스텔 -그.. at 2009/09/27 12:00

제목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으아아아아아아아악!!!!!!!!!!!!!!!!!!!!!!!!!!!!!!!!!!!!!!!!!!!!!!!!!!!!!!!!!!!!!!!!!!!!!!!!!!!!!!!!!!!!!...more

Tracked from 츤키의 망상구현화 at 2009/09/27 14:02

제목 : 내가 이래서 술처먹고 째린 놈을 싫어한다.
From. 흑염패아르님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 이 포스팅에는 욕이 있습니다. 내가 왠만해선 '저새끼 존나 싫다'이렇게 말을 안하는데 딱 이런 말, 아니 그냥 죽는게 지구 환경과 인류의 평화를 위해 좋다고 생각하는 새끼들이 바로 위에 나오는 것 같은 것들임. 술 먹고 자지 자제 못하는 것. 그래 뭐 선배나 상사랑 같이 술먹다가 강제로 먹게 되는 경우도 있겠지. 나도 몇 번 당해봤고. 근데 그런 자리가 아니면 알아서 자제할......more

Tracked from ★Burning lik.. at 2009/09/27 14:09

제목 : 9살 여아 성폭행범의 형량은?
9살짜리 강간..인공항문수술... 아침에 등교하는 9살 여자 아이를 만취상태의 57세 남성이 인근 화장실로 납치 후 강간했다고 합니다. 가해자는 당시 만취 상태로, 저항하는 아이를 구속하기 위해 무자비하게 폭력을 휘둘렀으며 아이가 실신한 상태에서 행한 가혹한 강간으로 아이의 여성 생식기 80%가 회복 불가능한 상태로 훼손되고 항문이 파열되어 대장 탈장이 일어나, 8시간에 걸친 대수술 끝에 인공항문을 형성해주고 대장의 상당부분을 절제한 후 옆구리......more

Tracked from 아빠늑대의 음흉한 둥지 at 2009/09/27 14:59

제목 : 세상이 이럴수는 없다
9세 아동을 성폭행한 놈이 '겨우' 12년 형량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봤습니다. 술먹고 취한 상태에서 행한 행위이기에 '심신미약'으로 적은 형량을 받았다고 하는데 정말 피가 거꾸로 올라옵니다. 네,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법은 복수보다는 교화를 목적으로 하기에 인간을 되도록 '재활용' 하는 방향으로 형량이 정해지고 그에 따라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없을 때의 일은 좀 봐주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전 심신미약은 어쩔 수 ......more

Tracked from Who am i? at 2009/09/27 15:25

제목 : 아무리 생각해도 이 세상에 선한 신은 없는듯...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 신은 커녕 정의조차 없어 약해빠진 법은 오히려 범죄를 부추기고 이 나라의 역겨운 유교사상은 존중받을수 없는, 아니 존중 받아선 안되는 개새끼들에게 조차 예의를 갖추라 강요하고 그 개새끼들은 그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한다. 내 생각에 진짜 우리나라에서 성폭력에 관련된 법을 강화시키는 방법은 모든 국회의원/판사/검사 등 법에 관련된 인간들이 성폭행 당한 사람의 아픔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디......more

Tracked from 0% at 2009/09/27 16:39

제목 : 여자생식기가 80% 훼손된 9살여아 폭행범 겨우 1..
http://hgc.bestiz.net/zboard/view.php?id=gworld0707page=2sn1=divpage=32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13828 (다음 아고라 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more

Tracked from 개인은 세계 어디든 부.. at 2009/09/27 19:01

제목 : 뭐라 말을 할수가 없다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 흑염패아르 님의 얼음집에서 트랙백12년 형이라니...12년 형이라니...너무 가볍다너무 가볍고도 가볍다가해자는 12년동안 편히 교도소에 있으면 되지만피해자인 아이는 앞으로살아온 날의 7배, 아니 8배를 살아가야 하는 저 아이를,대체 누가 구원해 줄 수 있을까.그나마도 법이 구원해 줄수 없는 상황에서 법이 처벌마저도 그리 가볍게 내린다면 저 아이의 지나온 삶과 나아갈 삶의 의미가 말살된 그 죄값......more

Tracked from 배둘레햄의 뇌내망상 at 2009/09/27 19:07

제목 : 예상된 판결 아닌가?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 사건 피해자를 비웃으려 하는 게 아니라... 뭐, 내가 법 전공자가 아니라서 심신상실이니 하는 것에 대해 그렇지만... 원 글에 소개된 가해자에 대한 법원의 판결은 그리 놀랍지 않았는데... 뭐, 희미해진 기억이지만 만취상태에서 사람을 치어 죽이고 그 시체를 유기한 유명 탤런트도 심신 상실인지 미약인지로 해서 사람들의 생각보다는 가벼운 형량을 받고 얼마 안 되어 나왔는데.........more

Tracked from SEX and VIOL.. at 2009/09/27 19:23

제목 : 아이의 인생을 망치려드는 나쁜 어른을 어찌할까요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 난 왠만해선 남에게 욕설이나 모욕을 가하진 않는다. 하지만 좆을 함부로 놀려 아이의 인생을 망친 개새끼라면 사정이 다르다. 아직 피어나지 못했던 아이를 무참히 짖밟은 찌질이, 쓰레기만도 못한 강간마 새끼. 그럼에도 12년형이 길다며 징징짜는 넌 그냥 확 둬져버려. 늙은 새끼가 어디 할일이 없어서 남의 집 애를 망쳐놔? 더붙여서 무기징역을 받아도 시원......more

Tracked from Sidhe의 언덕 at 2009/09/27 19:25

제목 : 과연 이게 맞을까?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 긴 글을 읽는데 시간을 들이기 싫은 분들을 위해 간단한 사건개요 아침 등교중이던 9세 여아를 57세 남성이 화장실로 납치, 가해자는 당시 만취중으로 저항하는 아이를 화장실 변기에 얼굴을 밀어넣는 등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아이가 폭력으로 인해 실신한 사이행한 강간으로아이의 생식기의 80%가 회복 불가능 할 정...more

Tracked from 군대도 살만하다고 느끼.. at 2009/09/27 19:37

제목 : 9살 강간..... 인공 항문 수술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이건 뭐.... 그냥 말이 안나오네요.술취하면 모든게 용서되는 나라였던가요 이 나라는?한사람의 평생을 망쳐놓은 댓가로는 '겨우 12년' 가지고는 어림도 없을 듯 한데요?뭐 그래요 그건 법원에서 그냥 그렇게 판단했으니 그렇다고 칩시다?그런데 12년이 많다고 소송낸 놈은 대체 어디의 누구?사람이 대체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 겁니까.......적어도 사람이라면, 인간이라면, 도덕이라는 개념이 정상적으로 박혀있는 놈이라면......more

Tracked from 하늘을 걷는 난장이의꿈 at 2009/09/27 20:53

제목 : 성범죄자의 천국 대한민국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일본 보고 '여자는 지옥 남자는 천국'이런말 하는데 ㅅㅂ 우리나라가 남말 할 처지인지?아오 진짜.... 제정신 아니었던걸 참작해서 형을 감면해달라니? 9살짜리 꼬맹이 내장을 푹푹 쑤셔파서못쓰게해놓고 뭐? 술취한거임ㅋ난 무ㅋ죄ㅋ욬ㅋㅋㅋㅋㅋㅋ<<이따위 드립을 치고싶냐?술깨서 자기가 한 일 곱씹으면 본인도 경악을 할 판에 죄가 없어? ㅅㅂ 넌 저게 술취해서 한 실수따위밖에그렇게 가볍게밖에 안느껴지냐 가해자 개......more

Tracked from ldhye9009's .. at 2009/09/27 22:10

제목 : 카로네스의 생각
오랫만에 이오공감 글들을 둘러보다가 이 글 보고 나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more

Tracked from zeroxy's me2.. at 2009/09/27 22:30

제목 : 제록시의 생각
옛날 2차세계대전 당시 천재 수학자 튜링(turing machine으로 컴전공자에겐 유명하죠)은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여성호르몬을 강제 주입당하는 처벌을 받았다. 비인간적 처사이지만 이런 놈에겐 적당한 처벌이라 생각된다....more

Tracked from 바람이 전해주는 핏빛 향기 at 2009/09/28 00:31

제목 : 세상은 미쳤다.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어떻게 사람을 이 지경으로 만들 수 있을까..........판타지나 망상으로 있을 법한 일이 현실로 나타나니 말이다.하지만 그것보다 더 심한 것은 저 짐승에 대한 심판 결과다.그거보고 나서는 할 말을 잃고 말았다.진짜로 신은 있는 것일까?만약에 있다면 신은 절대 선하지 않겠지. 그렇겠지.............more

Tracked from 노는역은 전기양의 꿈을.. at 2009/09/28 00:47

제목 : 민노당도 좋고, 한나라도 좋고, 가카도 좋으니까....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12년 입니다. 12년.어린아이의 인생을 조져 놓고선, (술취해서)심신미약 이라는 이유로 말이죠.뭐 미국같으면 백몇십년형이라느니 어쩌느니, 그런걸 다 떠나서 말이죠, 이노무 나라는 술취해서 일 져지르는거에 왜 그리 관대하죠??사람을 죽이건, 강간을 하건, 불을 지르건, 사시미로 내장을 발라버리건 어쩌건, 술만 먹으면 만사OK. 씨발.똑같은 범죄를 저질러도 술을 마셨느냐 안마셨느냐에 따라 두배 이상의 형량의 차이가 ......more

Tracked from Java'S-자와네- at 2009/09/28 02:20

제목 : 흉터는 지워지지 않지만 그래도 사랑 할 수 있기를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 언제나처럼 이글루스 메인에 오른 글들을 훑다가 우연히 이 글을 읽게 됐다. 다 읽고나서 잠시 소름이 끼치고 이불을 둘둘 말고있어도 오한이 났다. 뭔가에 홀린 것처럼 트랙백 된 글들을 읽다가 결국 엉엉 울어버렸다. 눈물이 많은 나지만 모니터 앞에서 이렇게 목놓아 운 것은 처음이다. 나는 읽고있을 뿐인데도 너무 아프고 무서웠다. 기억이 맞다면 초등학교 이삼학년 쯤, 나도 처음보는 ......more

Tracked from Gently, Sile.. at 2009/09/28 02:43

제목 : 우리나라가 어이없는 건 알았는데 이건 너무 심하잖아.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진짜 이건 아니죠.전 법이란 걸 모르는 놈입니다만, 이걸 보고 나니 정말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술, 술 술 술 술... 만취상태라 심신미약감경 이라뇨?술을 누가 먹이고 시킨건가요?법이 모든 걸 고려해 내려지는 건 알겠는데... 하아...그냥 씁쓸하네요[...]...more

Tracked from sylphion's m.. at 2009/09/28 05:58

제목 : sylphion의 생각
대한민국, 여기는 강간범의 천국 http://xel99.egloos.com/4243248...more

Tracked from 미중년은 나라의 보배 at 2009/09/28 10:04

제목 : 미치겠다.....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아, 젠장... 보자마자 입에서 육두문자가 튀어나오고심장이 벌렁거리는 소식입니다. 씨발, 안참으련다.오늘은 참으면 안되는 거야.저런 미친 놈이 활보하고, 법에는 저런 미친 놈이 빠져나갈구멍이 있고, 그리고 빠져나가게 내버려두는 얼간이멍청이 천치 반편이들이 법적 처벌을 결정하는 세상에서살아가야할 내 딸의 미래가 더더욱 암울하고 두렵게만보인다.방법? 그딴 게 어디있어. 말그대로 확률의 문제다. 그냥.......more

Tracked from Be Stronger at 2009/09/28 10:13

제목 : 취했으면 다 용서되나..
이해할 수가 없다. 어떻게, 이런 인간이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생물체가 뻔뻔하게도 살아있을 수 있는지. 똑같이 교통사고내서 사람을 다치게 했을때 음주운전을 한 경우의 처벌이 더 가혹하면서, 왜! 음주 강간은 저딴식으로 감형이 되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오히려 저때가 사람이 본능적으로 변한 거니까 처벌을 해야하는 거 아님? 이성으로 누르고 있던 것이 드러나는 거니까.미친놈 아닌가. 정말로. 12년동안 감옥에서 살게 하는 것도 세금나가는 거라 아까......more

Tracked from Plluto's che.. at 2009/09/28 11:12

제목 : 강간의 천국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 예전에도 비슷한 이야기를 좀 길게 쓴 적이 있는 것 같긴 한데... 뭐, 한마디로 말하자면 우리나라는 강간의 천국, 되시겠다는 말씀. p.s. 내 자식이 만약 저런 일을 당하면 내가 무기징역을 살게 되는 한이 있어도 저놈 자식은 반드시 죽인다. 12년 뒤면 애가 21살인데... 평생 불구가 된 것에도 모자라서 남은 평생 공포에 질려서 살라고? 아주 법 한번 기......more

Tracked from Crazy Life o.. at 2009/09/28 14:27

제목 : 대한민국은 강간공화국? 9살짜리를 강간하고도 겨우 ..
제목이 너무 선정적인가? 뭐 어때... 열받는데.. 오늘 이런 저런 소식통을 통해 두가지 강간관련 기사를 보았다. 하나는 50대 미친넘에게 성폭행 단한 9세 여자 아이 이야기 였고, 또 하나는 영화감독 폴란스키가 30년전 성폭행 혐의로 체포되었다는 기사였다. 첫번째 사건의 가해자는 말 그대로 미친넘이다. 술취한 상태에서 일을 저질렀고, 법원에서는 정신상태를 감안하여 1심에서 징역 12년형을 받았고, 현재 항소중이란다. 본 기사를 읽어본 사람이면......more

Tracked from azki's me2DAY at 2009/09/28 16:02

제목 : 아즈키의 알림
이거 너무 심하네요. 분해서 눈물이 날 지경.. 서명해서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무 것도 못하는 것보단 나아보여 했습니다. 정말 너무 하네요ㅠ...more

Tracked from 끼뇽아지 at 2009/09/28 18:42

제목 : 와 진짜 구토가 나올정도로 너무한다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너무 하지 않나..? 고작 12년행으로 된다고???와 진짜 우리나라 이렇게 좋은 나라였나요???시발 이건 진짜 아니잖아;막 하교 하고 인터넷을 보니 이건 뭐 ...진짜 한순간에 사람 기분을 엿같이 만드네요;저런 새끼는 그냥 죽이세요; 인권이고 잣이고 저런 정신 머리 있는 새끼한테 인권이 있을리가 없잖아;...more

Tracked from 쿠로의 방 at 2009/09/28 20:01

제목 : 정말 이세상은 쓰레기 천국인 동시에...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 우리나라 법정은 정말 형편없다는 걸 느낀다. 이 사건과 아래 최뭐시기란 씹새끼 사례를 통해 몇개 더 알아본 판결사례... 형편없었다 친딸을 12살부터 강간하고 나중에 친구와 함께 몇년을 걸쳐 강간한 놈들한테 5-7년 할아버지, 삼촌 4명이 10살 아이를 10년간 강간했는데 아이의 보호자가 없다고 집으로 돌려보낸데다가 그 아이를 다시 이 미친새끼들 한테 돌려보낸건 대체 씨발......more

Tracked from 백합은 취향입니다. 존.. at 2009/09/29 08:13

제목 : 정말 어이가 없어서 .. 할 말이 없게 만드네요 .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어떻게, 나이 그렇게 쳐 먹어서, 사리분별도 못하게, 어린아이를 그꼴로 만들수가 있어요 ?그러고도 징역 12년 ?진짜, 법원도 그렇고 12년이 많다고 되려 항소 ? 진짜,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교회 목사라면서요 ? 제정신이 박혀있어요 ?...more

Tracked from 히키코모리의 세상사는 .. at 2009/11/18 19:50

제목 : 하하... 판사님 딸이 당사자라면 어쩌시겠습니까?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 판사님 자녀분이 그런 험한 꼴 당하면 어쩌시겠습니까? 그래도 12년으로 끝내시겠습니까? 국민의 고통은 안보이십니까? 돈 받으셨나요? 아니 만약 돈 받은게 사실이라 하면 만약 판사님 딸을 저렇게 만들어놓고 뇌물 처 주면 처 드시겠습니까?...more

Linked at Natural High : '술' at 2009/09/27 05:36

... http://xel99.egloos.com/4243248 남자답게 트랙백 걸 용기는 안나서 핑백으로 대처. 대한민국의 술문화는 이상하다. 묘하게 왜곡되어있다. 즐거움을 주기위한 것이 아 ... more

Linked at 고율 스터디로그 : 잡상 at 2009/09/27 09:51

... 1.뭔가 쓰려고 했는데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 이 포스트 읽고 토나오는 줄 알았다. 개도 그렇게 안 하니 개만도 못한 놈이군... 이 범죄자는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에서도 그다지 기분 좋 ... more

Linked at 雜記帳 : 아무니의 미투데이 .. at 2009/09/27 14:38

... :06비 오신다는 예보 무색하게 이 아침 햇살이 밝다.2009-09-27 09:48:10일요일 아침에도 공사중.2009-09-27 09:57:10언제 일인지는 모르겠는데 이것으로 공감이 시끄럽다. 피해자 인권보호부터 사형제 어쩌구 온갖 사안들이 다 머리 속에서 시끄럽게 돌아다닌다. 저런 작자들을 어찌하는 게 제일 맞춤할까. 짐승들 세계에도 이런 일 있을까.2009 ... more

Linked at Twitter.. at 2009/09/28 10:00

... ::Arrtress`s icehouse:: :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a> xel99.egloos.com/4243248 &ndash; <a href="http://xel99.egloos.com/4243248" target="_blank" class="external exit">view page</a> ... more

Linked at 엣찌의 음험하지만서도 한편으론.. at 2009/09/28 11:43

... 사건의 발달이 된 사건입니다. 9세 성폭행사건이죠.꽤나 심각합니다.http://xel99.egloos.com/4243248 사건을 다룬 이글루스 주소.뭐, 간략하게 요약을 해보면 9살 먹은 애 인생 망친 음주 노친네의 미친 행각이 12년 짜리 형벌인인데다가 ... more

Linked at 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 .. at 2009/09/28 17:18

...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 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 사실 내막따윈 아무래도 좋습니다. 있는 사실만으로도 저 내막이 설사 거짓말이라 하더라도, 사실이라고 믿을 수 있 ... more

Linked at 이루, 말할 수 없는 : 세상.. at 2009/09/28 20:37

...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 시발놈이 많은 것 같다. 시발 개티즌들아 재범이가 한국 시망이랬다고 달려들어서 쳐죽일려고 하지 말고 이런 진짜 시발새끼한테 달려들어라 쫌. 개새끼ㅠㅠㅠㅠㅠ ... more

Linked at Dooo : 역시 제일 무서운.. at 2009/09/28 22:21

... http://xel99.egloos.com/4243248저게 사람이 할 짓인가. 가해자가 무기징역이나 사형을 받더라도 피해자의 고통은 평생 갈텐데...진짜 사람이 제일 무섭다. ... more

Linked at 그는 너와같은 맛이 나. 조금.. at 2009/09/29 01:38

...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9세 여아 성폭행 사건 내막아홉살... 잘하면 아이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사건을 까맣게 잊고몸에 생긴 상처도 원래그랬던 건가보다. 하면 다시 행복하게 ... more

Linked at 노노후라 X 레이티니아 &.. at 2009/09/2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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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살짜리강간..인공항문수술...</a>by 흑염패아르목 졸라 실신. 피해자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피고인의 성기를 삽입하여 강간하고,이로 인하여 피해자에게 최소 8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복부, 하배부 및 골반부위의 외상성 절단의 영구적 상해 및 비골골절상.영구적 항문소실 및 괄약근 파열. 영구적 회장루. 7~8시간 대수술. 대장부터 항문까지 소실.늘어져 내려온 게 항문하고 여자 생식기. 다 찢어져서 살이 헤지고 대장까지 쏟아져 나옴.소장 끝을 잘라서 ... more

Commented by 환장하겠네 at 2009/09/27 13:57
술김이면 니딸도 건드려도 용서 되는건가?
인간으로 용서 안될 일. 대한민국은 죄값도 참 관대한 나라네.
Commented by 사형이아까운범죄들 at 2009/09/27 14:02
존속살해범, 가정파괴범, 아동강간범

능지처사 / 능지처참이 부활되던가해야지 원...
Commented by 어휴 at 2009/09/27 14:03
사실이 아니기만을 바랐는데 방송까지 된 거라니, 가슴이 아픕니다.
여성부나 다른 여성단체는 뭐합니까?
꿀벅지 타령하기 전에 이런 것부터 바로잡아야 하지 않나요?
Commented by 츤키 at 2009/09/27 14:03
트랙백 & 이미지 좀 긁어가겠습니다.
세상에는 여전히 쓰레기가 많습니다.
Commented by bluesoup at 2009/09/27 14:09
트랙백하겠습니다. 스스로 인간이길 포기한 자의 인권까지 지켜줄 필요가 있나 싶네요.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9/09/27 14:09
저런 쓰레기들을 법으로 처리 못 한다면 법을 어기고서라도 처치해야합니다.
어떻게 여자아이 삶을 망쳐놓고서도 술마셨다고 감형이란 말입니까?
Commented by blue ribbon at 2009/09/27 14:22
이런 나라에서 살아가는것도 신기하군.
Commented by 다루루 at 2009/09/27 14:48
미친나라 우리나라 좋은나라 우리나라
... 썅.
Commented by 雪風 at 2009/09/27 14:50
역시 인간은 뭘 해도 안되는 하찮은 동물이야.
Commented by at 2009/09/27 15:19
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나라 개막장나라. 완전 저 여자애 인생 다 망쳤네요. 성장할 수 록 기가막히고 너무 힘들텐데 저같음 목매고 자살하고 싶을듯. 저런 인간이 12년뒤에 멀쩡히 사회나와서 얼굴 들고다닌다는것 자체가 코미디
Commented by amitys at 2009/09/27 15:48
안녕하세요. 메인에서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세상이 정말 미쳐돌아가나봐요..
Commented by armedea at 2009/09/27 15:49
....랄까 참 저눔의 술은... 어차피 혈액검사를 해도 대충 시간정도밖에 안나오는데.. 범죄 저지르고 바로 술 퍼마셔도 만취상태에서 한걸로 될걸요..(...) 음주라는게 어
째서 형을 경감하는 핑계가 되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자기관리 부족아닌가요 그건? 이래저래 당한 아이만 불쌍할 뿐입니다... 후... 저건 죽지못해 산다는것밖에 안되니까요..
Commented by 소우현 at 2009/09/27 15:58
술먹고 잘못한걸 더 엄하게 혼내야 하는게 아닌가요. 저건 사형감입니다. 평생을 철창에 갇혀 죄를 뉘우쳐도 모자를 판에 12년이 너무 길다니, 무슨 정신인가요. 진짜 살인죄나 강간죄는 죽여야 합니다. 어우... 세상에..
Commented by 물속으로 at 2009/09/27 16:06
일단 항소를 했으면 그것에 따르는 변호사가 있는거죠?

변호사부터 좀 찻아봅시다.
Commented by 진보단체 쉐ㅅ at 2009/09/27 16:15
인권단체 진보단체에서 십이년도 많다고 할껄요
Commented by 미르 at 2009/09/27 16:20
진짜 토나오는구만...
Commented by 현골 at 2009/09/27 16:21
아 주여...
Commented by ㅇㅇ at 2009/09/27 16:32
이 지경이 되게끔 만든건 누구일까요?
인권위? 법? 국회의원?
Commented by 주여 at 2009/09/27 16:55
시발이개씨발새끼 12년

시발우리나라처럼관대한 섹스에나라는없을꺼다
Commented by 주여 at 2009/09/27 16:56
저여아의 인생은이제어떻게되냐고
Commented by 그라목손 at 2009/09/27 17:02
음주운전은 처벌이 가중되는데
음주강간은 왜 처벌이 경감되나요?
심신미약?
그럼 음주운전해서 사람쳐서 병신 만들어도
심신미약임 헤헷~ 이러면 봐주나요????????
Commented by 파벨 at 2009/09/27 17:15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네요...이건 진짜..후..;
Commented by 천체관측 at 2009/09/27 18:24
술을 먹을수록 형량이 오히려 늘어야 하는데 감면을 시켜주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ㅠㅠ
Commented by ... at 2009/09/27 18:26
좆짤라라시발
Commented by 정크갱 at 2009/09/27 18:55
이 분노, 감당하기 힘들군요.

트래백하겠습니다.
Commented by dureup at 2009/09/27 18:59
안녕하세요. 글을 보니 정말 못 참겠네요.
다른 데에도 알리고 싶어서 링크 걸었습니다.
Commented by r234424 at 2009/09/27 19:05
여기서도 진보 ,보수 타령하는 ㅅ ㄲ 들은 뇌가 없냐

저거보고 화가 머리끝까지 났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정치적으로 몰고 가는 ㅅ ㄲ 들 때문에 더 짜증난다,

ㅂ ㅅ 같은 넘들아 똥 쌀데 봐가면서 싸라 쓰레기만도 못한 것들아 ㅉㅉ



Commented by 새벽황혼 at 2009/09/27 19:25
.....진심으로 열받게 만드는 군요.
만취하면 모든게 용서되는건가...?
그러면, 만취하고 사람죽여도 나 만취상태였어요~ 하면 끝인거임? 아오

그러므로... 트랙백해가겠습니다. 양해를.
Commented by 泫定 at 2009/09/27 19:30
장루 달면 여성으로서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사회생활 하는 것도 힘들어집니다. 항소한 걸 보니 제정신으로도 쓰레기인 놈 같은데 술 취한 상태라서 감경이요? 저런 걸 사형시키기는 커녕 감경이니 뭐니 하고 있다니 대한민국 법은 저런 놈들 구제해주려고 만들어놨나 봅니다.
Commented by 明鏡止水 at 2009/09/27 19:34
아,저 나이값 못하고 지 손녀뻘 여자애나 짐승처럼 강간한 놈의 shiki때문에 뒷골이.....
저런 놈은 그냥,핫바에 보형물 잔뜩 넣어서 크기 불린 게이들한테 강간당해 봐야 정신 차리겠군요.
Commented by 비단장사 at 2009/09/27 20:03
내가 정말 저애 아버지고 저인간 저래서 형 감면되면....저인간 나오는날 칼들고 찾아갈것 같군요..........정말 저건 평생가는 상처거늘...
Commented by 다크엘 at 2009/09/27 20:11
............제발 부탁인데 이런 최소한의 수위를 넘어버린 범죄에 인권을 찾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군요. 술한잔 마시고나서 9살 아이의 인생을 파멸의 길로 몰아넣었는데 형량이 저것뿐이라니, 기가 막혀 할 말을 잃었네요.
Commented by ww at 2009/09/27 20:12
레알 강간범새1끼 면상으로 대리석이랑 존나 마찰시켜서 불내가지고 불고문존나시킨다음에 염산 한방울씩 한방울씩 떨군다음에 회복시키고 무한반복시키고싶다 레알로
Commented by haruring at 2009/09/27 20:13
....진짜 역겹.
쓰레기 같은놈. 아 진짜 더럽다. 저런걸 살려둔다니 토할것같네요.
Commented by at 2009/09/27 20:16
정말 글을보면서 짜증이나네요 고작 12년이라니.... 아이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웁니다. 사진을 보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Commented by 에리카 at 2009/09/27 20:35
참 저도 이거 뉴스에서 보면서 욕을 멈출수가 없었어요...저런 개새끼들은 그걸 잘라버리고 고통을 졸라 준다음에 죽여버려야되요...고작 12년이라니......진짜 너무 화나고..아이가 안타깝네요..아이의 인생은 끝인데...참...
Commented by flan at 2009/09/27 21:18
영가강간에 법이 이따위라니;;;;
Commented at 2009/09/27 21: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양키 at 2009/09/27 21:44
어우 - -... 12년이아니라 엄청나게 줘야줘

어우 한여자애인생을 망쳐놓고 - - 만취상태라고 봐준느것이 어디있나요 - ㅅ-

쩝 한국은 진짜 어른들한테만 유리한법을 만드는 아주 나쁜나라입니다

아동성폭행범은 강력하게 처벌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전자팔찌가아니라 사형또는 영원히 감옥에서 못나오게해야합니다

Commented by Lord at 2009/09/27 22:32
최소한 저거 거기 잘라버리고 120년 형은 줘야 정상 아닌가요?
Commented by 세리나스 at 2009/09/29 19:59
120년도 아깝습니다.
저딴 새끼를 먹여 살릴 필요까지 있나요?
Commented by ... at 2009/09/28 00:21
정말 너무 안타깝고 분해서 눈물이 나올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조명희 at 2009/09/28 01:00
내가 겪은일처럼 분하고 떨리고 눈물나네요...어찌 인간으로써 이런일을 저질를수 있나요? 정말 너무 하네요...감옥에서 절대 나오지 않게 해야 합니다...
Commented by at 2009/09/28 05:14
억울해서 항소라...어허..니미^^;;
Commented by 얼음거울 at 2009/09/28 05:33
참 더러운 자식이군 ..
미래찬란한 씨앗을 밟아죽여놓고서 뻔뻔스럽게 항소라니,
술은 마시는거지 핑계거리가 아닐텐데 - - ;
Commented by ..... at 2009/09/28 08:36
이게 말이돼? 시발 이게 말이돼?
Commented by 별바라기 at 2009/09/28 17:28
이오공감에서 보고 왔습니다.

이거보고 드는생각이 딱 하나밖에 없군요.
전 세계의 좆페도들이여 한국으로 씨발 존나 컴온~
Commented by 아슈 at 2009/09/28 17:29
자기 정액을 빼내려고 뚤어뻥을 쓰다가 대장이 딸려나온 건데 심신 미약이 그런 머리는 어떻게 굴렸을까요?
애 대장이 빠져나오니 거꾸로 뉘여놓고 또 했다는데 정말 심신미약하신 분들이 보면 기가찰 노릇이네요.
Commented by 우리가 이새키를 at 2009/09/28 18:12
우리가 이 새끼를 인간이라고 불러야합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대법원장 at 2009/09/28 18:46
아아..국민여러분 너무 노여워 하지 마세요..
원래120년이였는데...0이 빠졌네요...너 임뫄~~! 항소 잘했다....넌 괘씸죄로...그냥 죽긴 아까우니깐...죽을때까지 똥침이나 맞아라....
언도합니다. 쁘레땅뿌르국에가서 죽을때까지 똥침맞다 뒈지시고, 뒈지시고나면, 그 시체는 드러우니깐. 태평양에 상어 밥으로 준다!! 이상!
ㅅㅂ 한번만 더 항소하면 너네 3족을 멸할꺼다...
Commented by 이매진 at 2009/10/05 07:31
상어는 뭔 죄가 있다고 저런 폐기물을...
Commented by 방문객 at 2009/09/28 19:04
진짜 몹쓸 놈이네요 인간이란 단어조차도 아까운 ...
아이가 받은 상처가 얼마나 크고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
그런 끔찍한 일을 저지르고 항소라니 가당치도 않습니다.

Commented by 스릴머신 at 2009/09/28 20:03
이런 씨발새끼를 봤나...
내가 왠만하면 욕 안한다...
이건 존나 짐승보다 더한 새끼네 이거...
어우 씨발..
가슴아프다,,
Commented by 스릴머신 at 2009/09/28 20:10
저 새끼 12년 후에 깜빵에서 나오면 씨발 내가 저 새끼 좆나게 후려팰꺼야 씨발...
뚫어뻥으로 좆나게 갈기고 싶네요... 아오 씨발새끼..
Commented by 스릴머신 at 2009/09/28 20:11
아 저 여자아이 그림에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Commented by 김우성 at 2009/09/28 20:28
12 년 뒤 저 사람 분명히 비참한 최후를 맞이할 거라고 간절히 바랍니다.
예를 들면 동성애자에 의해 강간당해 항문이 훼손되거나
정신병자에게 잡혀 곧휴가 잘리거나 하는...
Commented by 싼티 at 2009/09/28 21:04
왜 겨우 12년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1)상대는 여아입니다. 아동범죄는 일반 성범죄보다 형이 무겁게 내려지도록 되어있습니다.

2)사회적 관점으로 봤을 때 상식적으로 도저히 용납되지 않습니다. 그 범죄의 잔인성이나 심각성은 정말..뭐라 말하기도 어렵네요.

3)아직 앞날이 창창한 아이의 인생을 망쳤습니다. 물론 그 아이가 꿎꿎하게 살아간다면 좋겠지만..만약 저라면 도저히 못살고 자살할거같네요. 매일밤 꿈속에서 그새끼가 나와 나를 죽이려 들것만 같습니다. 아이는 오죽할까요..

4)초범도 아니고 재범입니다. 재범역시 초범보다 벌을 무겁게합니다.

하여튼 이런 4가지 이유를 들어 형을 100년으로 해야합니다. 그러니깐 사실상 무기징역이죠. 거기다 술을 마셨다고 하니깐 99년으로 하는거죠. 하여튼 '최소한'이 무기징역이라 생각합니다.

끝으로..범죄자의 앞날에 불운과 종말이 있기를 진심으로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Commented by 아버지 at 2009/09/28 21:29
한 딸아이의 아버지로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9살짜리 여아의 미래가 모조리 망가졌다는것은 법에 아무런 보호도 못받고
술을 마셔서 정신이 없다는것은 보호를 받네요.
성범죄 그것도 아이를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는 법 개정을 해서라도 바꾸었
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신세한탄 at 2009/09/28 21:34
인생살면서 아버지어머니돌아가시고 내가 처음으로 감정에 복받쳐서
내가 지금 눈물이납니다.. 아이에게 어떤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시발색기는 내눈앞에 있으면 죽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타자를 치면서 눈물이 나는걸참괴잇습니다
Commented by 하아 at 2009/09/28 23:40
10년도 채 안살아본 여자애가 앞으로 살아가야했던 건강한 수십년을 잃었습니다
여자아이가 피해입은 삶만해도 몇십년인데...앞으로 살아가야할 날만도 몇십년인데...형벌이 12년...부모님이랑 같이 부들거리는 손 잡고서 방송을 봤습니다 정말...
Commented by 깜장천사 at 2009/09/29 00:11
저 * 온 몸의 구멍에 뚤어뻥을 대고 저 **가 했던 그대로 해줘야 합니다. 나영양 상태와 똑같이 만들어 줘야 합니다. 너무 잔인하다해도 저 욕하지 마세요. ㅠㅠ 그래도 속이 안 풀립니다. ㅜㅜ
Commented by 헐.. at 2009/09/29 06:15
지자식이라고 단한번만 생각해봣으면
아니 자식이 아니라 아는 지인의 아이라고만 생각햇어도 저런 돌대가리들이 내는 판결 안하고잇다

9살짜리 손주만한아이를 그딴식으로 한 개만도 못한샛기나 그런샛기한테 넌 그냥 12년 살으라고 한 샛기들이나 똑같다

그저 자기 사리사욕챙기고 말면 그만이지
Commented by 잎새 at 2009/09/29 10:06
저런 개만도 못한놈을 왜 안죽이고 그따위 판결을...
도대체 상식 이하의 판결을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그사람들 자기 딸들이 그렇게 당해도 그따위 판결을 할까요?
사람이기를 포기한 그범인은 능지처참이 마땅 합니다.
Commented by Dahlia at 2009/09/29 10:30
기사 접하자마자 너무 화가나서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더라구요
금수도 저런짓은 안하는데 말이죠. 정말 개만도 못한 새끼 ..ㅋ
저새끼는 사형도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죄도 못 뉘우치는데 사형이라뇨.
두고두고 반성하고 뼛속까지 후회하도록 ..
정말 12년은 말도 안됩니다. ㅠㅠ 아오ㅗㅗㅗ
Commented by 조선화 at 2009/09/29 11:25
소름이 낄칠정도네요..어떻게 인간이 저럴수 있단말인가요...술기운에 그랬다구요?
절대용서할수도 없는겁니다.술마시면 저래야 한다면 술을 만들어내는곳을 처벌해야 하나요? 이건 말할수 없는국민엄마들의 뻐저리는 아픔입니다 12년이 뭡니까~~
Commented by 세리나스 at 2009/09/29 12:11
이걸 사람이라고 살려줘야 합니까?
아무리 봐도 짐승만도 못하거늘...
술기운에 그렇다고 이 아이의 인생은 돌릴 수 있는건가요?
성폭행범은 재범율이 다른 범죄에 비해 최상급이라는데, 대체 왜...
Commented by 세리나스 at 2009/09/29 12:38
그리고 이글 핑백해 갑니다 :)
Commented by Flyer at 2009/09/29 12: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결혼해서 낳은 아이가 딸이라면 그날부로 이민 준비해야겠습니다.
Commented by Flyer at 2009/09/29 12:40
세상에 미친놈이 자기 손주뻘 여아를 겁간한 것도 모자라서 뚫어뻥으로 직장을 들어내나요. 미국처럼 형량 가중이 되진 않더라도 살인미수+아동 강간+폭행죄에 대한 처벌로 12년이라니? 저 짐승이 죽기 전에 인생 망칠 아이가 최소한 한 명은 더 되겠네요. 전에 아동성범죄자는 실명 공개한다던 법이 제정된 거 같기도 한데 저런 건 실명을 공개하는 편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Commented by 답은 하나다 at 2009/09/29 13:19
판사나 변호사 검사든
자기 자식이 저런꼴 당하면
저런 판결 절대 안내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실망 at 2009/09/29 15:03
진짜 어이가없네요... 판사란사람의 자질이 의심스럽네요..

나이처먹고 그렇게 할 짓이없었나.. 9살짜리를... 성기를 자르고 그양반 대장을 들어내는 처벌을 해도 성이 안차겠네요..
Commented by chqksqh at 2009/09/29 15:05
저런 미친또라이 세끼를 보았나 판사 장난까나 개 또라이네 시발새끼들 아오 그냥 후장을 뚫어줘야되나 시발ㅋㅋㅋㅋ
Commented by dd at 2009/09/29 15:39
내가 진짜 저애 아버지면 저쉐끼 나오는날 찾아가서 납치해서 24시간정도 고문한 다음 산에 묻어버린다..
Commented by dd at 2009/09/29 15:39
이래놓고 애 안 낳느냐고 ㅈㄹ ... 2mb야 2mb야..
Commented by 헐.. at 2009/09/29 16:00
나쟤현피해서입에바퀴벌레쑤셔넣고바퀴벌레들과같이생매장시킬래
Commented by 박재우 at 2009/09/29 16:24
이런일이 우리나라에 있다니......
Commented by Glenn at 2009/09/29 16:29
하느님..주님..부처님...정말 계시는겁니까?
Commented by 홍의수 at 2009/09/29 16:48
이건 절대로 용서될수있는일이아니다 당장 모가지를비틀어버리고 불로 그슬러버려야한다 개만도못한 버러지같은늠 12년후에 감빵나오면 다같이몰려가서 돌로쳐죽입시다!!!!!!!!!!
Commented by 김기희 at 2009/09/29 17:15
하나님 이 죄를 어떻게 합니까 정말 충격적인 일이라서 교회에 다니지 않는 나도 하나님 부터 찾게 된다 정말 어떻게 이럴수가 죄는 꼭 달게 받아야해요 목숨이 붙어있는한매일매일 10분간격으로 바늘로 가장 약한부위를 찌르고 살이 찌져지는 고통을 받아야해요 죽이지말고 고통스럽게 살게해요 정말12년뒤에 다같이 모여서 돌로 쳐죽입시다 정말
Commented by 나디르Khan★ at 2009/09/29 17:18
아....맙소사 하느님 ㅠㅠㅠㅠㅠㅠ 개씹새끼....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오용호 at 2009/09/29 17:36
저 새끼 그냥 죽이면 않된다,
새끼발가락부터 하나씩 잘라 가면서 죽여야된다
갈아마셔도 시원찬을 새끼
욕하는것도 아깝네 , 넌 자살을 해도 용서가 않되다

판사는 또뭐냐
니딸이 었다고 생각해봐라,
겨우 12년 ????????????????????????
장난 치냐 ..................
Commented by at 2009/09/29 20:49
우선,저거피해보상금에정신적인후유증육체적충격등밥을굶겠지.. 하지만지가한일을생각하고반성하기나할까? 12년후에풀리면쟤때문에감방갔다고또ㅁㅊ짓을할지도.. 그냥간단히 바퀴벌레100마리간식으로주는게..
Commented by 세상무셔벼 at 2009/09/29 20:55
딸을 키우는 엄마이지만.
오늘 이 기사를 보고 어처구니없는...그게 그렇게 급했다면 마누라에게나 할것이지,
아님 돈주고 할것이지
손녀뻘한테 그짓을 하고 있냐? 성기를 잘라버리던지...여자로써 그아이가 받은 상처.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많은데...너무 안쓰럽구나.
판사는 또뭐야...그 사람 혹시 딸이라도 있다면 그렇게 어처구니 없게
12년 밖에 구형을 안해? 무기징역같은건 필요없어.사형에 처해야지.
자기딸이 그랬어야 정신차리지...피 토할일이야...이 판사야
내가 법 공부를 햇다면.아니 그보다 더한 공부를 했다면
그 사람은 사형이야...판사나 그 인간이나 똑같구나.
그러니깐 우리 나라가 이모양이지.
절대로!!!
Commented by 사형 ㄱㄱㄱ at 2009/09/29 22:37
ㄱㄱㄱ
Commented by 각성하라.. at 2009/09/29 23:57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네요,..
술 마셨다는 이유로 저런 미친짓꺼리를 할수 있는것 자체가 신기한것 아닙니까??
어떻게 어린아이를..!!! 그런데 그렇다고 12년 형이라고요? 이건 말도 안되네요..
성폭행 자체만 해도 최소한30년은 거뜬히 썪어야 마땅한거 아닙니까?
하, 진짜 어이가 없어서 숨이 꽉 매여옵니다..
사형 까진 못가도 제발 무기징역에 감옥에 쳐박혀서 한평생 썩었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이건 매스컴에 떠서 퍼진 일이지
이런 사건들은 수도 없이 많을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만이 이대로 일이 마무리 된다면, 다른 성폭행 범들도 술에 취했었다는 이유로
다 피해 가겠군요? 그런데 술에 취했다면서 잘도 기억하고 있네요..? 은폐할려고 속이는거 아닙니까? 하아..정말이지..
본 보기를 보일 차례입니다,
언재까지 이런 아동 성폭행 사실들을 묵과하고 있을꺼죠 우리 사회는?
제발 전반적인 법적 처벌을 다시 정부에서 심.각.하.게 고려해 줬음 좋겠군요..
Commented by 조수민 at 2009/09/30 00:33
최소한 아이가 고통받으며 살아만큼이라도 죄는 물어야하는거 아닌가요?
법도 좋고 사회도 좋지만..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필요한 법이 뭐그리 관대하답니까?술먹은거 감안한다면 음주운전도 없어져야 될테고..술마신 폭력도 인정돼야겠네요..
술을먹었든 뭐했든 사람이 한짓입니다..사람사는 세상에 없어져야 할것들은 과감히 없애는게 이나라의 법이고 도덕이고 사람이 안심하고 사는 세상아닙니까?
배운사람들 능력이 되기에 믿고 따라주는건데..판사란 사람..님 그 능력 어따쓰려고 그러시나?
Commented by 세레나스 at 2009/09/30 01:04
우리나라에서 다른나라에 비해 술에 대해 너그러운건 사실이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주정일때 이야기죠. 술취해서 욕하는것 까진 뭐라 안합니다. 말그대로 취한거니까.
하지만 다른사람을 때리고 죽이고 강간하고 이런식으로 피해를 입힌다면 개인의 부주의 이므로 추가형벌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형량을 줄인다니 말도 안됍니다. 지금 한창 욕먹고 계신 이명박 대통령님 저 쓰레기한테 사형한번만 때리면 영웅될텐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장난함? at 2009/09/30 13:54
이런 색휘가 내가 낸 세금으로 밥 처묵으면서 편하게 12년 살다 나옴 죄가 다 없어진다고? 죽을라고 콱~!! 똑바로 안할래?!!! 저 새끼 온 몸을 빼빠로 션하게 문질러주고 소금 조낸 뿌려주는걸 매일 해 줘야 해....그리고 화형을 시켜버려야지....
Commented by 와 니미;; at 2009/09/30 17:08
진짜 개에 비교하기도 참.. 개가 안됬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 맞냐? 취해서 하는 범죄면 다 줄여주나보네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망쳐놓았다. 판사는 자기딸이라고 생각해봐라.

세븐의 마지막 장면처럼 사람이 이성을 가질수 없는 환경이네.

Commented by 아개새끼 at 2009/09/30 18:06
저게 사람배속에서 나왔다는게 참 부끄럽네
나이 57개 처먹고 아직 세상도 모르는 9살짜리 여자애를 납치에 폭력에 강간에 참 어이없는 정도가아니라 무슨말을 해야할지 멍 하기만 하구만..
그 9살짜리애가 그당시 얼마나 무서웠을지 생각 하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
판사 12년? 당신 손자 손녀가 그짓거리 당했다면 그형량 줄수있을까?
사형도 모자르겠는데 12년? 판사 낙하산이가? 아니면 뒷구멍으로 판사됬어?
3대 자손 씨를 말려야 하는 색기 같은데 진짜..
항소하는거 보니 자기죄 뉘우칠마음 없는색기 인데 그런건 생각 않하고 판결내리냐?
나이 57개라고 머? 심신미약? 심신이 약해서 강간하고 다니냐?
지금 9살애기 부모님 심정을 이해할순없겠지만
나도 자식있는 사람이라 참 답답할뿐이다
난 내자식이 그걸 당했다면 경찰서라도 쫒아가서 그색기 죽여버렸을꺼 같은데
아.. 진짜 열받어 세상참 그지같네 니미
Commented by 유리유리 at 2009/10/01 00:44
얼굴 공개좀 합시다
Commented by 열받습니다. at 2009/10/01 01:03
살인마네.. 어떻게 그것도 자기 손녀뻘 되는 애한테 그런짓을 할수가 있냐!..
게다가 12년형이라니... 최소 무기징역에 능지처참이 당연하지!!
으아!!! 진짜 열받는다 그리고 슬프다! 우리 사회에 저런 쓰레기 같은 인간이
저리도 많다니...!! 저 개시발 새끼...진짜 신은 뭐하냐
이럴때 벌 안주고... 귀신은 뭐하냐 저런놈들 안 잡아가고 ㅠㅠㅠ

나영이는 이제 사회에 불신을 가지고 살아갈테지..

아.... 진짜 나 미치겠다.

성폭행범이 항소 신청... 나참

항소 신청이 아니라 더 벌을 달라고 해도 모자를판에...

진짜 시..발!

씨발! 왜 욕이라는걸 인류가 만들어낸줄 알겠다..

이럴때 쓰라고 있는거 였구나..

시발! 쓰레기만도 못한 새끼 씨발!
Commented by 토게틱 at 2009/10/01 12:57
기말고사가 끝나니까 이런 뉴스를 보게되다니
Commented by ... at 2009/10/01 17:48
진짜 저 아빠 말대로 사형 아니면 최소한 무기징역은 줘야죠.
자라날 창창한 싹을 밟아놓고 뻔뻔스럽게 항소? ㅋㅋ어이없네요
진짜 9살짜리애는 저 성폭력범 죽여버리고 싶을거에요...
어린이를 건드리면 인생 끝장이라는걸 확실히 각인시켜줘야 되는데...우리나라는-ㅅ-
Commented by Loving at 2009/10/01 20:38
. . . 쯧 , 우리나라 참 살기좋네 . .
무기징역 당해도 모자랄 판에 12년 징역이냐?
와나 웃기네 ㅋㅋㅋㅋㅋ 그래놓고 항소래 아 어이없어
저런 정신 상태 썩어빠진 놈 살려서 뭐하겠냐 ㅡㅡ
그리고 심신 약하면 저딴 범죄도 못해 판사야.
아오 미쿡 본받아서 사형이라던가 무기징역으로 쳐 넣어야하는데 ㅡㅡ
Commented by 토끼눈소녀 at 2009/10/03 00:25
너무나도 무서운 세상...
인간이기를 이미 포기한 사람에게 '인권'이라는 말은 이미 가치가 없는 거죠 ㅜㅜ
Commented by 행복 at 2009/10/03 14:19
아이가 정말 걱정됩니다
하루아침에 어떻게 어린아이를 저렇게 만들수 있는지~~~
힘들겠지만 행복해라 아가야
Commented by 이매진 at 2009/10/05 06:46
역겹다. 토나온다. 짐승? 짐승에게 미안해서 짐승이라고 부르기도 어렵습니다.
차라리 고통없게 죽이지 그랬냐. 차라리...차라리 죽이지 그랬어. 세상이 어찌 돌아가려고 저런 쓰레기가 사람의 형태를 하고 있는거지? 광화문 광장에 묶어 물리거세하고 인두껍을 벗겨도 그 한이 다 풀릴까 말까인데 도대체 이나라 법은 약자를 보호하려고 있는 것이냐, 강자를 먹여 살리려고 있는 것이냐? 아, 벌써 한시간째 손이 떨려서 제대로 글을 쓰지를 못하겠네요.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쓰레기는 숨쉬고 있겠죠.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쓰레기는 밥먹고 똥싸고 살아가고 있겠죠. 그 쓰레기는 이 범죄를 저지른 순간부터 살아가는 것 자체가 죄악입니다. 윗분 말씀 정말 공감합니다. 욕이라는 게 이럴 때 쓰라고 만든 것이었군요.
Commented by Artist at 2009/10/12 18:11
웬만한(?) 범죄자에 대해서는 그래도 그의 입장을 생각해보고 조금이나마 좋게 생각해보려 하지만 이번 사건에 대해서는 뭐라 할 말이 없었지요. 그저 죽일 놈이라는 말 밖에는…….
Commented by 이지애 at 2009/11/04 22:25
죽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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