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푹 빠진 소설.

밑에도 썼지만 문피아에 지금은 연중중이지만.. 은서우 님의 휘린.

그리고 알라딘 서재에서 볼 수 있는 miro님의 매창소월[완결]

구어체 너무 좋다.

한자가 잔뜩 나오지만 찬찬히 살피며 읽고 있다.

내리 4시간을 읽고 나니 눈은 빠질것 같지만 내일을 위해 더 보고 싶은걸 참고, 내일의 기쁨을 위해!!

ps. 동생케릭 네 개 마비 할로윈 이벤트 결과 : 호박모 네개. 제길

by 흑염패아르 | 2009/11/07 00:28 | 하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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